세계 랭킹 2위인 정재성,이용대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서 올림픽 공원 배드민턴 경기장을 찾았다.
작년에도 왔지만 올해는 엄청난 인파때문에 자리를 잡을 수 없을 정도였다.
배드민턴 마니아들만이 관람할 것이라는 나의 예견은 완전히 빗나가 버렸다.
남자 복식과 남녀 복식에서 각 각 2위를 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잘 싸워준
우리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 갈채를 보낸다.
6년간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정재성, 이용대 선수는 올해 2012년 런던 올림픽이 마지막 경기라고 하니
정말 아쉬움이 남는다. 꼭 이번 올림픽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바램이다.
메인 스폰서 오씸의 최고급 안마의자(uDivine)

2012년 빅터 코리아 오픈 경기장

인터뷰 장면





어버이 날을 앞두고 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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